바울은 그리스도의 터 위에 세우지 않은 공적은 심판의 불에 타버린다고 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성전이고, 세상에서 어리석은 자가 참된 지혜자라고 합니다 또한 만물이 우리의 것이요 우리는 그리스도의 것이며,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것이라고 합니다 ㅡㅡㅡㅡㅡㅡㅡ세상 지혜로 대단힌 공적을 쌓으려 말고, 그리스도의 터 위에 집을 짓는 자가 되게 하옵소서 썩어질 세상 재료가 아니라, 십자가 은혜로 가정과 교회를 세우게 하옵소서 예수님보다 더 의지하는 공적이 없게 하옵소서 헛되이 불타버릴 공적이 아니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 바라보게 하옵소서 너희는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계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냐...우리는 성령이 거하시는 하나님의 성전입니다성전 된 자로서, 자신을 속이고 지혜 있는 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