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2월 쯤
`홍콩가는 비행기가 20만 원대에 나온 것이 있는데...`라는 말에 갑자기 계획된 홍콩 행 여행 계획
(20만원 대 비행기 티켓은 시간이 맞지 않아 30만원 초반의 티켓 발행)
이번에는 지난 번에 안갔던 곳에 가자며 각자 가고 싶은 곳 얘기하라고 해서, 나는 세계 지질 공원과 지질 박물관을 얘기 했고, 딸은 디즈니랜드, 남편은 이무 곳이나 괜찮다고...
몇번의 수정 끝에 짜여진 계획표
3월 1일 출발
3월 2일 사이쿵 보트 투어, East Dam of High Island
3월 3일 Lai chi Chong, 과학박물관
3월 4일 디즈니랜드, 마완
3월 5일 스태븐 후이 지질박물관, 홍콩공원
3월 6일 도착
계획대로 잘 진행될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출발~
3월 1일
인천공항에서 19시 25분에 출발하는 아시아나 비행기 타고 홍콩에 23시에 도착
부지런히 짐을 찾고, 버스 정류장으로...
우리 숙소로 가기 위해서는 A41버스를 타야하는데, 밤 12시가 막차라고 한다
버스 정류장에 도착
버스가 떠난 지 얼마되지 않았는지, 우리 앞에 3명이 줄 서 있다
우린 막차 바로 전 버스인 11시 40분 버스에 탑승,
옥토버스 카드 없이 컨택트리스 로고가 있는 카드로
탑승 함(금액은 약 $24)
숙소인 리갈 리버사이드호텔 도착
체크인하고 숙소에 올라 와보니 침대는 세명이서 잘 수 있게 되어 있는데, 수건도 컵도 2인용으로 세팅이 되어 있었다
(호텔 앱을 이용하여 필요한 물품을 주문(?)하니 잠시 후에 바로 채워 주셨다)
호텔 방은 좁고, 화장실 문도 유리여서 민망한 상황이지만 홍콩물가대비 싼 호텔이라는 위안으로 이곳에서의 첫날 밤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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