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레미야는 애굽에 이어 블레셋을 향한 하나님의 심판의 말씀을 전합니다 북쪽에서 밀려오는 물과 같은 바벨론 군대 앞에 블레셋은 두려움에 떨며 무너질 것이라고 합니다 또한 여호와의 칼은 멈추지 않고 하나님의 뜻에 따라 심판을 완수할 것이라고 합니다 ㅡㅡㅡㅡㅡㅡㅡ블레셋 주민처럼 울부짖는 일이 없도록 하나님이 주시는 경고를 새겨듣고 악하고 음란한 자리에서 돌이키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심판의 무서움을 깨달아 내 죄를 회개하고 하나님께로 방향을 돌리게 하옵소서 하나님 앞에서는 세상 어떤 권세도 결코 안전하지 않습니다 한순간에 무너질 모래성과 같은 세상 것에 의지하지 않게 하옵소서 하나님만 신뢰하며 주님만 붙잡게 하옵소서 공의의 하나님을 의식하며 살아가게 하옵소서 나를 세상의 중심에 놓고 욕심껏 살아가지 않게 하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