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에 티켓 발권하고 지금까지 이런저런 준비하여 드디어 떠나는 날
이전 저런 준비란?
1. 여행경비 관리를 위해 하나은행에 통장 개설하고 해외사용이 가능한 캐쉬카드(트래블로드) 마련
2. 최대한 경비를 아끼기 위해 한국식자재 가져가기로 함(식품리스트, 약품리스트 준비)
3. 오른쪽 운전석에서 운전하기 위한 유튜브 공부
4. 수차례 검색하여 싼 숙소 찾고, 다시 또 바꾸기를 반복
5. 입장료도 싼 곳 찾아서 예매하고, 더 싼 곳이 있으면 앞에 것 취소하고 다시 예매
6. 랜트카도 여러 사이트를 들락거리며 찾아보고~
7. 뉴질랜드 가서 밥해먹겠다고 당근에서 4인용 밥솥도 구매(2만원 주고 샀는데, 정말 잘 사용하고 다시 가져 옴)
8. 여행 허가증 발급, 여행자 보험 가입, 뉴질랜드 유심 구입
9. 전체적인 여행 계획 수립
10. 뉴질랜드 지질 공부 등
입국신고서는 하루 전날 미리 인터넷으로 완료하고 가벼운 마음으로 공항으로...
캐리어 하나에는 뉴질랜드 입국심사할 때 한꺼번에 보여줄 요량으로 음식만 가득담아 준비

나름 만반의 준비를 끝내고 공항으로 go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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