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워터비치 숙소에서 로토루아까지 가려면 약 3시간 걸린다고 해서 아침을 일찍해서 먹고 7에 출발
로토루아는 화산과 지열이 발달하였고 마오리족 문화의 중심지이자 뉴질랜드 최대의 관광업 중심지이다.
유황과 온천의 도시의 로토루아는 가는 곳 마다 뿌연 연기를 일으키며 끓어 오르는 간헐천과 진흙 연못, 은빛 물견의 호수와 울창한 숲, 마오리문화와 항이 요리 등 어디를 가든 보고 느끼고 체험을 할 수 있는 공간이 갖춰진 곳이다.
우리는 로토루아에서 쿠이라우 공원, 레드우드, 와이오타푸 서멀 원더랜드를 가려고 한다
원래는 로토루아 호수도 한바퀴 돌 예정이었는데, 일정이 늦어져서 패스했다
쿠이라우 공원은 로투루아 시내에 위치한 곳으로 지금도 끓어오르는 진흙연못과 뿌연 연기를 볼 수 있고 족욕을 할 수 있도록 꾸며놓은 곳이 있어서 많은 사람들이 애용(?)하고 있는 곳인데, 우리도 발을 담궈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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