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나라여행/뉴질랜드

2025년 11월 20일<Wairakei Terraces>

seoyeoul 2025. 12. 18. 14:09

와이라케이 지열 테라스를 둘러 보았다.

규모가 크지는 않았지만 튀르키에의 파묵칼레와 비슷했다.

간헐천과 에메랄드 풀, 그리고 열수 침전물 계단 등이 아주 멋있었다.

산책로에는 마오리족의 문화를 소개하는 건축물도 있었다.

이곳은 오래 전부터 마오리족들이 치료를 위해서 방문했었다고 하는데, 19세기부터는 여러 나라 여행자들이 피부병 치료를 위해서 이 곳 물을 가져가기도 했다고 한다.

우리는 산책만 했는데, 이곳을 방문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노천에서 하는 온천욕을 즐기기 위해 온다고 한다.